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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DNA로 당신의 삶을 디자인하세요.

  • 당신의 DNA로 당신의 삶을 디자인하세요.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 그리고 아름다운 미래를 만드는 기업

기술의 융합으로 산업 간의 경계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는 대변혁의 중심에 EDGC가 있습니다.

  • 태아의 염색체 이상 유무를 분석해 건강한 임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아기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염색체 이상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의 타고난 유전자를 분석한다면,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자녀의 평생 건강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 질환에 대한 유전적 위험도를 분석해, 혹시 모를 위험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애단계별 유전자 분석 서비스

  • 당신의 DNA는
    어떤 모습입니까?

    MIT Technology Review는 ‘2018 10대 혁신 기술’에서 ‘유전자 점 (Genetic Fortune Telling)’에 주목했습니다.
    유전자에는 당신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에 대한 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떤 질병에 취약한지, 어떤 운동을 해야 효과적일지, 심지어 성격과 적성까지도 당신의 유전자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유전자를 통해 미래를 들여다 보고,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세요.

  • EDGC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입니다.

    EDGC는 최첨단 유전자 분석 기술과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당신의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 예방을 위한 개인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Business

EDGC 서비스

  • 비침습 산전검사

    나이스(NICE®)

    CLIA와 CAP 인증을 통해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검증받은 나이스 검사는, 안전하고 정확하게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선별합니다.

  • 신생아 유전체 검사

    베베진(bebegene®)

    주요 유전질환과 윌슨병, ADHD, 난청 등 염색체 이상 질환을 선별하는 베베진은, 소중한 아이를 위해 해야 할 첫 번째 건강 검사입니다.

  • 융합형 건강검진

    마이젠플랜(mygenplanTM)

    마이젠플랜은 국내 최초로 대사증후군 유전자와 대사 나이를 종합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암·일반질환 예측검사

    진투미플러스(gene2me® Plus)

    주요 암과 일반질환, 안과질환에 대한 유전적 위험도를 예측하고, 조기 맞춤 관리를 통해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Recent News

EDGC 최근 소식

보도자료

기술 발달과 함께 누적돼온 유전체 연구 성과는 사회적으로 여러 차례 언급되어 왔으나 정작 유전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에 대해선 모르는 이가 적잖다. 그럼에도 신상철 이원다이애그노믹스(EONE-DIAGNOMICS, EDGC) 대표는 향후 수년, 가까이는 2~3년 내로 유전체가 실생활에 가까이 다가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DGC는 ‘유전체 정밀의학 기반 개인맞춤형 서비스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개인 유전체 분석을 통한 질병 예방 △동반진단을 통한 질병 진단 △개인 유전체 특성을 반영한 표적 치료, 맞춤치료 △개인 유전체 분석에 기초한 건강관리 등이 주요 사업방향이다. 또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와는 별도로 유전체 분석을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시켜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된 것이 글로벌 유전체 기반사업 오픈플랫폼 ‘마이지놈박스(mygenomebox)’다. 신 대표는 “마이지놈박스는 'DNA 앱(App) 스토어'로, 유전자에 대한 지식과 관계없이 일반인도 손쉽게 자신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라면서 “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추고 접근성을 높여 모든 사람이 유전체를 검사하는 시대가 올 만큼 사회 경험을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는 유전체 산업이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이 비교적 부족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신약 임상시험 진행 시 유전체 정보를 고려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국가 지원 연구는 그 결과를 공개하도록 돼있다. 반면, 국내는 생명윤리법 등 여러 정책적 규제로 인해 유전체 정보 서비스 산업 발전에 한계가 있다. 유전체에 대한 의료진 관심 부족도 난제다. 신 대표는 “유전자 정보 서비스는 데이터가 많이 공유될수록 더 정교해질 수 있다”면서 “유전체 분야 데이터 공유와 산업 전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 높아진다면, 한국이 글로벌 유전체 기반 서비스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대표는 본인 유전체 정보도 이미 공개했다고 했다. 한 개인 데이터에 불과하지만 정보 공유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위해서다. 대중에 공개됐더라도 악용 소지는 거의 없다. 유전체 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분석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신 대표는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국내에서 확인된 유전체 정보나 연구 결과를 공유·기부하는 문화나 인식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규제완화와 지원체계 개선이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8.11.30

Global Network

EONE-DIAGNOMICS GENOME CENTER

EDGC Promotion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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